영화 사도 중에서 기타

가족들이랑 사도 를 봤어요.
본지는 꽤 됬는데요. 저는 그리 슬프다는 생각 못했는데 엄마랑 동생은 엄청 슬퍼하더라구요.

사도세자가 거의 죽을 때 송강호 왕의 연기가 참 감동이었어요.
역적이 될 자식을 단순히 미친 것으로 만들어주고 오히려 본인은 자식을 죽인 왕으로 남게 될 것이다.
손자를 살려야 되기에 뒤주에 가두어 죽일 수 밖에 없는 슬픔은 안타깝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정조의 모습은 참 잘생겼더라구요^^
이미지, 비쥬얼은 이미 태평성대~



길가다 찍은 은행나무 길 사진들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을의 느낌이 많이 났어요.
냄새도 별로 안났구요^^
예쁘죠?

세월이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겨울이에요...


마리텔 이은결 마술~^^ 기타

마리텔에 이은결이 나와서 참 좋았는데요.
왜 요즘은 안보이죠? 공연때문에 그런가? 버스타고 가다 공연한다고 본 것 같아요.

유튜브 동영상에 재밌는 것들이 꽤 있네요. 아무튼 이은결 마술은 참 재미있습니다.
능청스런 연기~ㅋ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믿음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이미 성경에는 하나님의교회가 있음이 증거
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를 직접 돌보신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성경 속 구원받은 성도들이 다니는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 바울이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했던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가리켜 하나님의교회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2~25절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참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피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에 하나님의 피를 담아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피를 받은 성도들로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축복을 받은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돌보고 양육하시는 행복한
곳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 님이야말로 하나님 이십니다.
안상홍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생각찬글] 나는 모든 것을 받았습니다. 좋은 말들

나는 모든 것을 받았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하나님께 건강을 부탁했습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하나님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습니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하나님께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나는 가난을 선물 받았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하나님께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나는 열등감을 선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부탁했습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하나님은 내게 삶을 선물했습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받았습니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작자미상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더욱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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